미약에 절여져 자신이 어떤 상황에 놓여있는지도 모른 채 후에? 하고 끌려온 안지를 수영장에 풍덩!

바로 모노쿠마가 와서 끌고가도 영문을 모른 채 끌려가 처형당하는 안지 ㅗㅜ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