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치킨장녀쪼


리스본->자카르타 별갑퀘의 마에스트로


세비야왕국 별갑 3만두캇, 자카르나 머스켓3만두캇의 국룰을 과감하게 깨버린 독재자


당시 도저히 안팔릴 것같은 5~6만두캇의 폭리로 부관상을 운영했을때만 해도 모두가 비웃었다.


저 가격에 누가 사냐고.


그런데 육메러들이 모두 말라죽고 홀로 남으니 저것마저 울며 겨자먹기로 사야하는 시대가 도래했음.





2. 리스본 어부 위 무역선창조빌상


언제부터 있었는지 모를 시조새격 조빌상


8~9천만두캇으로 팔고있어 잘 모르는 사람은 폭리라 생각하고


동조기를 직접 캐겠노라 패기롭게 아시아로 향하지만 1시간도 안되어 돌아와 구매함.


이렇게 팔아서 뭐가 남냐는 걱정까지 하게 만드는 합리적인 가격





3. 그 옆에 25적업클몽 척추좌


긴조가 똥값이 되어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졌으나 


당시 조금 비싸다 싶었으나 딱히 파는 사람이 없어 울며겨자먹기로 샀었다(1.5억)


꾹참고 안살정도는 아닌 절묘한 가격으로 꾸준히 판매했었음


별개로 성격은 별로 안좋음


옆에서 클몽 1.4억에 팔다가 한번 걸렸는데 틈날 때마다 그걸로 고로시함 





4. 방귀네오물도장


조선소로 향하는 길목에 있는 든든한 국밥집


당시 800만두캇이라는 저렴한 가격에 오방을 판매했었고


급가 조빌의 특성상 매우 자주 동나버리는 조빌이나 부지런하게 리필이 됐었음





5. 조선소앞 한복다클


다클이니 뭐니 욕하는 사람이 많지만


강화나 글드할때 세상 소중한 존재


가격도 나름 합리적이었다





7. 리습주점 폰조선


NPC같은 거


없으면 괜히 걱정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