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게임은 도파민이 제로임
전투를 하든 모험을 하든 교역을 하든간에 뭔가 한방이 나오는게 없음
해토 2탕뛰고 도래준비할겸 나폴리에서 랭작하다가 나도 모르게 의자에서 스르르 잠들었네
복귀후 6개월동안 퀘스트깨면서 재미 붙여보려 했는데 아무래도 여기까진가보다
이럴거 같아서 길드에서도 훈지도 진짜 최소한으로 받았고 나 추천한 길드원도 어느샌가 사라졌으니
나도 사라져야지
진짜 획기적으로 개선되지 않는이상 더이상 복귀는 안할듯
이 게임은 도파민이 제로임
전투를 하든 모험을 하든 교역을 하든간에 뭔가 한방이 나오는게 없음
해토 2탕뛰고 도래준비할겸 나폴리에서 랭작하다가 나도 모르게 의자에서 스르르 잠들었네
복귀후 6개월동안 퀘스트깨면서 재미 붙여보려 했는데 아무래도 여기까진가보다
이럴거 같아서 길드에서도 훈지도 진짜 최소한으로 받았고 나 추천한 길드원도 어느샌가 사라졌으니
나도 사라져야지
진짜 획기적으로 개선되지 않는이상 더이상 복귀는 안할듯
트래쉬체스트 ㄱㄱ
맞긴함 섬유랭작,주류랭작,미술품거래,공예품거래만 남았는데 지겹긴함
애초에 게임을 좀 짧게 해라 ㅋㅋㅋ 지가 길게 해놓고 게임탓 하노 ㅋㅋㅋ
교역이랑 전투는 노답인것 같아서 모험하는 재미로 게임함
근데 원래 잔잔하게 오래하는 게임인데
인생과 같은거다 인생도 노력하면서 작은 목표들을 조금씩 이루면서 중독되는것처럼 대항도 그런거임
도파민은 대인전 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