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년배 게임들 싸그리 섭종당하고 


대항이랑 똑같은 시절 외산게임 족보 따져보면 와우밖에 안남았는데




틀딱들 세상에서 도태당하든 뭐든


대항에선 변화없이 매일 똑같이 하루 허비하는 게임이라


변화를 두려워하는 틀딱들이 모여서 십수년째 민속촌처럼 형성됐기 때문에


의외로 안죽고 숨붙어서 굴러가던거지




마을 왔다갔다하는데 수십분걸리는 틀딱겜이 지금 시장에 진짜 경쟁력있는줄알고


헛물 존나게 쳐먹더니


변화주면서 뭐 해보려하니까 암말기환자처럼 걍 뒤지는거지 


걍 내비두면 더 오래 살았을 것을




당장 앞장서서 급진적으로 게임 갈아엎는거 주장하던 애들만 봐도


겜안분 저능아 + 헬게 염색쟁이 + 좆벤 분탕충 삼위일체인데


결과값이 정상적이겠냐 ㅋ




삼위일체 세 새끼들중 단 한 명도 게임을 오래, 제대로 해본 새끼가 없음


거기에 박수치는 좆유입 버러지 낭만충들마저도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