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후 저녁시간 기준임(한8~9시부터 12시 정도)
넷마블시절 - 동접 10~15명 왔다갔다하는 길드
이관 직후 - 동접 20명 이상
이관 두달뒤 - 동접 15 ~20명
설 이후 - 동접 10명
어제 기준 - 동접 7명
이관 이후에 복귀하는 분들이 길드신청 많이 해줬고
신규유저들도 종종 가입해서 분위기가 좋았었음
경험치 이벤트 몇번 하고나니까 잘하던 복귀 신규유저들
점점 접속 떨어지고
기존 유저만 남아버림
근데 기존 유저들도 접속 줄어드는듯
근본적인 원인이 게임 분위기가 암울한게 큰듯
특히 인벤이나 대갤 어딜가도 싸우는것밖에 없음
이관하고 넷마블과는 다르겠지 하고 기대한것과는 다르게
그냥 트박팔고 한정판매에만 올인하는 모습에
실망한다는 길드 단톡방 대화가 제일 많았음
다들 생각하는건 비슷하구나 느낌
ㅇㅇ 게임 좀 하려는 사람들은 갤이든 인벤이든 뭘 하려고 할텐데 싸우는거 밖에 없으니 병신같다고 느끼고 떠날 수 밖에 ㅋㅋ
맞음 커뮤 거기 분탕치는애들밖에 없으니 신경쓰지말라해도 게임하면 또 안볼수도 없는거라 어쩔수없는듯
공략 보러 간 커뮤에서는 허구한날 치고박고 편가르고 싸우고만 있고, 이관한 게임사에서는 뭐 존나 대단한 이벤트 준비중이라면서 경숙이랑 캐시템 팔이에만 치중하고 있고 대가리 어지간히 깨져있는 유저들 아니고서야 다 떠나는게 맞음 ㅋㅋ 지금까지 남아있는 유저들도 3월 업뎃이랍시고 들고오는 내용만 보자 이 상태인듯
우리길드도 이관 이후랑 비교해보면 접속률 반토막 난듯... 저녁에도 조용해짐.. 북적 북적 거리고 어디 뭐 시세가 어쩌니 이러면서 활발했는데 다 사라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