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후 저녁시간 기준임(한8~9시부터 12시 정도)

넷마블시절 - 동접 10~15명 왔다갔다하는 길드
이관 직후 - 동접 20명 이상
이관 두달뒤 - 동접 15 ~20명
설 이후 - 동접 10명
어제 기준 - 동접 7명

이관 이후에 복귀하는 분들이 길드신청 많이 해줬고
신규유저들도 종종 가입해서 분위기가 좋았었음

경험치 이벤트 몇번 하고나니까 잘하던 복귀 신규유저들
점점 접속 떨어지고
기존 유저만 남아버림

근데 기존 유저들도 접속 줄어드는듯

근본적인 원인이 게임 분위기가 암울한게 큰듯
특히 인벤이나 대갤 어딜가도 싸우는것밖에 없음

이관하고 넷마블과는 다르겠지 하고 기대한것과는 다르게
그냥 트박팔고 한정판매에만 올인하는 모습에
실망한다는 길드 단톡방 대화가 제일 많았음
다들 생각하는건 비슷하구나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