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어도 일반적인 RPG게임이면
싸우는게 재밌어서 한다라는 논리가 통하는데
대항해시대의 구조를 따져보면 그냥 해적이란건
고인물이 장비 풀로 끼고 초보자사냥터에서 일방적으로 때리는 거에 재미를 느끼는
PVP 맞짱 뜰 실력도 없고 성격만 괴팍한 정신질환을 가진 싸이코패스들이 보통 개적질을 함
상인 세팅을 해두면 상대는 고렙이건 저렙이건 도주말곤 대응을 못하거든
토벌은 커녕
고인물 상인들이 군배로 바꿔타고 세팅한다음 찾아오면
비전쓰고 헐레벌떡 도망가는 애들임
일방적인 카오틱 PK만 원하는거지 나만 때리겠다는
그냥 딱 봐도 싸이코패스 정신질환자 현생 좆망한 앰창새끼 냄새가 나지않냐?
성격 씹창난 틀딱들은 인생 좆망하고 평생 을처럼 살아오니까 게임속에서만큼은 대장놀이하고싶은데
나이들고 게임 좆도 못해서 손 존나 느리니까
여기서 돈많은 틀딱들은 장비 끼워주면 알아서 싸워주는 리니지를 하러가고
돈없는 기생수 틀딱들은 대항해시대에서 초보자들, 상인들 터는거임
존나 쎄게 패노ㅋㅋㅋ
양학 말곤 못한다더라
근데 그 강탈자들이 특딱들이라고? 엠즈아님?
리얼팩트라 무릎을 탁 치고 개추함 개적새끼들 대다수는 나소 실쟁은 고사하고 서고모전도 입구컷 당하는 버러지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