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파야가 그동안 한 짓:
이관 발표와 동시에 QnA 형식으로 다클 정책 알려주겠다고 공지함 → 그 뒤로 다클 관련해서 입 싹 닫고 버핑, 계류, 스킬칸 등 편의성 템을 신나게 팔아먹음 → 또 한달이 흐르고 2컴 4클이라는 애매한 방식을 취했지만 어쨌든 다클 정책을 공식화함 → 근데 유예기간을 2달이나 줘서 그동안 이게 wwe니 ufc니 하면서 유저끼리 존나 싸움 → 어쨌든 시간이 흘러 유예는 종료되고 이제 정리되나 싶었는데 한섭 사정에 안맞다며 바뀔 수 있다는 입장이 발표됨 → 다시 모든 커뮤니티가 씹창나기 시작함
다클이 엊그제 생긴 따끈따끈한 이슈도 아니고 이관 준비과정에서 굵직한 이슈들은 이미 결정이 됐어야 접을 놈은 접고 계속 할 놈은 이관 신청하면서 깔끔하게 교통정리가 되지
저런식으로 지저분한 무빙 할 동안 유저들끼리만 존나 싸움...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라는데 절이 자꾸 좌우로 드리블을 친다니까?
정병 멘헤라녀 보는 것 같음 ㄹㅇ;;;
다클 되든 말든 내 알빠는 아닌데, 넷마블식 방치운영이 아니고 뭐라도 정책을 정해주겠다고 칼을 빼들었으면 한가지로 딱 결론을 냈으면 좋겠음 이 애매한 상황이 존나 불쾌함
그나마 이관발표 전에 유출의혹부터 옐로카드 계속 발급중이였음ㅋㅋㅋ
ㄹㅇ 이관 전에 확실히 답을 냈어야 되는 걸 계속 지지부진하게 끌면서 이랬다 저랬다 양 쪽 개미들 다 털어내는 중 ㅋㅋㅋ 한정템들 다클한테 팔아 먹고는 싶은데 다클 제재하고 싶은 마음도 있고 그런 상태였는지 존나 이해 안 되는 행보였음
올라운더 되려고 이것저것 욕심내면 죽도 밥도 안된다를 아주 잘 보여주는 케이스
방향을 정했으면 하나로 밀고가야지 이랬다저랬다 공식입장도 없고 유저끼리 갈드컵나는데 교통정리도 안해주는 갓파야
다클정책부터 발표하고 한정템 파는게 맞는거지 반대로 ㅅㅂ ㅋㅋ 덕분에 통수 쳐맞고 개같아서 과금은 커녕 접속도 안하는중
다클 제재 공지 숨겨져있던거 부터 다클 방향을 못 잡고 있던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