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항 중독성 존나심함

대항을 하면 인생의 존나 많은 부분을 낭비하게 됨.

나도 한 때 그랬고 접는데까지 꽤 많은 인내와 노력이 필요했다.


근데 왜 갤을 기웃거리냐?

아직도 허우적대는 한심한 너희들을 보면 묘한 기분이 들기 때문이다.

왠지 인생에 그 어떤 실패를 겪더라도 니들보단 나은 인생일 것 같다는 그런 생각도 들고.


아니 아무리 게임에 중독되도 겜을 막 5개씩 쳐 켜놓고 하는 새끼들을 도대체 어디서 볼 수 있겠냐?

근데 이겜엔 존나 흔하다 못해서 그게 주류가 됐잖아.

이겜은 그정도로 시궁창인생 집합소 게임이다.

구경이 안재밌겠냐?

존나재밌음


동물원 가는거보다 대항 인벤 대항갤 보는게 훨씬 재밌다.

이제 설명 됐지?

그러니까 계속 하던거 해

더 재밌게 해달라고 이 시궁창폐인새끼들아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