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새벽에 2시간하고. 오늘 각잡고 아침 11시부터 지금까지 대항온 돌렸거든?
정보? 다 좋아 DHO, 인벤, 갤러리 돌다보면 안나오는게 없어. 찾아서 모험하고 하는건 좋다 이거야.
그런데 있잖아 게임이 ㅈ같긴해.

  1. 스킬
    아니 레벨업을 해야만 스킬창이 넓어지니깐 내가 손 안대려고해도 결국 갠상점 육메 사서 상인렙 17까지는 올렸다?
    어제 어떤 지나가는 고인물이 얼타는게 불쌍해 보였는지 5천던져줬는데 은행에 넣어놨다가 어쩔수없이 2천정도씀.
    그랬더니 스킬창이 27은 되더라고. 근데 이게 사실 50까지 처음부터 넓여놔야 모험 상인 군중에 맛보고 골라하지.
    일단 모험은 재밌긴해. 찾는맛이있어. ㅇㅈ

근데말이야 내가 대항 오리진오픈유저인데 할거없을때까지 다하고 7개월하고 접었고, 최근에 세일링에라 엔딩보고 여기왔단말이지?
웬만한 항해지식은 있어. 그래서 적응하는게 힘들진 않았어. 그런데 난 사실 현직업도 도매상이고 무역좋은건 디폴트값이란 말이지.
근데 시발 지금 적재 184따리로 하는데.

  1. 레벨링
    모렙 21찍고 배받아서 쓰다가 상렙 50몇따리 상업용클리퍼인가 그거 쓰래. 12시간해도 모렙13인데.
    상업용클리퍼 견적보니깐 그거있으면 육메퍼오고 나름 돈도 될거같아. 그쯤되면 알아서 잘 하겠어.
    그런데 상렙 17찍는거 2천 날라가는거 보니깐 50은 무슨 조금 도움받아서되는게 아닌거같더라고.
    얼굴 개철판깔고 아양떨면서 갤기장??<<병신 도움받아야 하는거같더라고.

  2. 도움
    글 싸지르는것들 보니깐 갤길와라 헬레네 오면 다 도와준다 말은많은데 행동을 옮기지않아. 옮기는사람도 있겠지.
    갤에 병신들 많은거 잘 알겠어. 그래서 웬만하면 글도 쓰기 싫더라.
    그래서 갤길도 가면쓴 병신들 천지일거 같아서 좀 꺼려져. 결국 시발 혼자해야하는거지.
    좋다이거야 노가다 좋아하니까.

  3. 병신논리
    뉴비 도와주면 겜접으니깐 돕지말래. 근데 여기서도 반반 의견 나뉘는거 같긴한데.
    지금 내가 말하는게 정답이야.
    참견 꺼지고 도와달라는것만 도와주면 안접어.
    이거 내가 와우하면서 이미 느낀건데. 친구가 자꾸 던전뺑뺑이 돌리는데 난 느긋히하고싶은데 개하드하게 도는거야. 지 수준으로.
    지는 돕고싶어. 잘알겠어. 고마워. 근데 난 속편히 느긋하게 하고싶다고. 게임이 일이 되는게 싫다고. 결국 접음.

결론은 도와줘라. 아이디 '제이비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