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이벤트로 경숙이 이벤트라는걸 했죠.
그럴때 노젓기를 올리면 좋다는 사실!
절대로 미술상으론 해서는 안된다는 사실도 꼭 명심하자 ㅜㅜ
침몰선 헌터를 따기위해 침몰선을 건지던 중 나온 유령선!
옆에서 구경하는 돌고래가 귀엽다.
잡귀들과의 싸움
그렇게 상당한 시간이 흘러 침몰선 헌터를 땄다.
이후
한다해놓고 계속 잊고있었던 피라미드 전시도 하고!
중붕1호가 개를 데리고 다니는것을 보고 나도 펫을 키우기로 했다.
일단 내 펫은 굉장히 강하고 귀엽고 멋져야하기때문에 데려온 펫은!
피닉스다.
몇일전 패치로 새로운 천체가 나왔다는데 천문학이 없어서 참가도 못해본것이 꼬았던 나는
불이 피어오르는 바다를 헤쳐나가
친문학자 전직도 완료했다.
그리고 곧바로 친문학술2를 땄는데
정말 두번다신 하고싶지않은 일이었다. 비오면 관측안되고 낮이라고 안돼. 폭풍오면 몇분동안 멍때려야함..ㅠㅠ
그리고 침몰선 헌터를 딴 이후 꾸준히 인양에 빠져있는데, 동지중해에서 나오는 유령선은 인벤을 늘리는 아이템을 얻을 기회를 주기때문이다.
이런 고난을 헤쳐나가며 차라리 버핑을 샀으면 두세개는 샀을 돈을 투자해서 지도를 찢으면
유령 털바퀴와 댕댕이가 이런 상자를 주는데 이 상자에서 인벤을 늘리는 템을 준다고 한다. (두근두근)
시발 물론 확률이 매우 낮은듯하니 그냥 돈주고 사는게 정신건강에 이롭다.
그리고 어제 카르텔 대형 이벤트가 터졌는데, 칼레에서 노목도를 버리려다 황제의홀을 버려버린것이다.
1시간이 넘는 대 수색끝에
길드원분이 찾아서 주셨다
황제으홀....영원히 함께야...


ㅊㅊㅊ - dc App
친문학자ㅋㅋ - dc App
오타임미다
@글쓴 대갤러(220.95) 친문계 조국같은 사람들이 떠올라서 일부러 그랬나 했습니다~~ㅋㅋ나름 교수였으니 친문학자라서ㅋㅋ 올린 일기들 잘보고 있습니다. - dc App
@대갤러1(114.203) 당연히 오타죠 하하..하..하하..
침몰선 뉴비라니ㄷㄷ
이제 청년임
인양전문가 학술 웨안씀??
자리업서요
힐링된다
그쵸?
황제의 구멍이라니..
...?
뉴비야 캐시옷 좋은거 입고 있구나
원래 어려울때ㅑ일수록 잘입고다녀야한댔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