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만든 부캐에 태워주려고 했는데


요구렙제 29/33/25




부캐한테 육메만 퍼부어서 금방 상대카타는거랑 다르게


군렙을 인도나 카리브까진 해야하는 수고스러움이 있고


무슨 해역칙명한다느니 왔다갔다 하다보면 시간 또 쓰고


일부러 렙제 맞추기엔 성가시고


저렇게 노력해서 렙올리면 널리고 널린 상업용 상위선박 다른걸 타지


구태여 상업용 지벡을 타지는 않음


같은 이유로 다우, 삼부크 시리즈도 묻힘




코에이 애들도 20년전에 게임 만들어놓고


조빌선박들이 얼마나 게임 밸런스상 효용성 없고 비효율적이고 노력대비 리턴이 없는지


신경도 안씀


이런 조빌배가 한둘이아님


사실 대항온 배들 몇종류 빼면 다 이럼



개척도시에서 건조하는 케벡 이런거 바다에서 본놈 있음?


카이로에서 바그라라는 조빌선박을 만들수있는거 암? 포락카는 원래 그리스에서 건조하는거 암?






그래서 청정수 뉴비들도 졸기삼타고 캐쉬배 갈아타서 모험 딸깍 하다가


반복클릭에 지루하고 급현타느껴서 그때부터 접속안함


그러다 또 새로들어온놈이 그짓 또 반복하면서 어느날 또 조용히 꼬접함



내가 2019년부터 6년동안 본 대항온이란 게임이 그랬음


어찌보면 대항온 게임 자체가 상업용 지벡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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