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파야가 이번 간담회 하는 목적 딱 2가지 설문에 명확히 나와 있음.


1. 티어를 나눌 정도의 상위 선박 트체 출현 주기 조율 (주기 빨라지는 것 전제로 의견 수렴)


2. 서버 통합 조율 (통합 전제로 의견 수렴)




돈 더 벌고 비용 아끼려는 목적의 설명회라서 장소 대관비 내고 도시락 주고 경품 주고 돈 쓰는 것임


그 외 건의사항이니 질문답변이니 하는 것은 "유저와 소통(?)하는 파파야" 회사 이미지 재고하는 이벤트 성격으로 보면 됨




간담회 자리니 1컴 3클 4클 5클 다클 관련 이야기도 나올 것이나


파파야 측에서 기존 약관(1컴 2클) 유지 확고하다고 말하고 이후에는 다클 관련 질문 받지 않겠다로 정리할 가능성 매우 큼.



칼질 컨텐츠 같은 경우 개발사와 계속 소통 중이다로 마무리



이벤트 같은 경우 더 다양하게 준비해보겠다로 마무리 




1(트체 교체 주기)과 관련해서는 상위 선박 트체 등장 주기가 6~8개월 정도로 빨라지면


트체에 선박강화셋 1, 2가 계속 등장하거나 상시 판매 아이템으로 옮겨야 하고 그레이드 선택제 고려해야 함


그레이드 선택제 시행하면 기존 선박들 가치 문제가 이야기하는 일부 사람들 있을텐데


상위 선박 등장 주기가 6~8개월인 상황에서 1년이면 1~2티어 아래급이 되는데 기존 선박 가치 하락 문제는 자연스럽게 가치 하락해서 해결 됨




2(서버통합)와 관련해서는 아래와 같이 크게 3가지 시나리오로 정리


(1) 헬-폴 통합 후 헬 / 에      [Non-PK섭 유지 측면]


(2) 폴-에 통합 후 헬 / 폴      [Non-PK섭 폐쇄]


(3) 헬-폴-에 전체 단일 통합  [Non-PK섭 폐쇄]




(1) 시나리오 

  - 현재 시세 캐릭이든 창고 캐릭이든 부정기 운용 캐릭이든 헬섭 폴섭 각각 3캐릭씩 생성했거나 캐릭 육성한 분들이 상당수라서 캐릭 이전 요청 빗발칠 것으로 예상

  - Non-PK섭 유지하게 되면서 에이레네 유저들의 서버 탈출 희망사항이 사라지게 됨

  - 헬 / 에 크로스월드 허용할지 문제


(2) 시나리오 

  - Non-PK섭이 아예 사라지게 됨 (<- 이 부분을 파파야에서 설문조사, 간담회 등에서 집중 점검하는 인상)

  - Non-PK섭의 폐쇄에 따른 19세 이용가 이용자 추가 동의 절차 필요

  - 크로스월드 유지 


(3) 시나리오 문제점

  - 섭종 임박에 대한 두려움이 현실화

  - 크로스월드 시스템이 사라짐

  - 위 (2)와 같이 Non-PK섭 폐쇄로 인한 문제 동일



어느 시나리오가 더 가능성이 높은지 실제 채택이 될지는 각자의 생각이 정답




올해 마지막 업데이트 --> 20주년 기념 이벤트 --> 간담회 --> 크리스마스 이벤트로 이어지는데


간담회에 너무 큰 기대를 걸지 말고


2026년 새해를 앞두고 서버통합 등등 파파야가 어떤 선택을 할지 지켜보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