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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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담당자가 직접 게임을 꽤 하는 느낌이었고

사업부장 말고 운영팀장(토마스)는 게임에 진심이었음


초보자 부스트나 트체 기획할때 의도를 가지로 한 느낌



전반적으로 오늘 뭘 해주기보다는 그냥 유저 의견을 한 번 들어본다는 기념행사인데


나이대도 다양하고 여러 사람들이 와서 의견 개진하는데 


다들 무슨 연설문마냥 A4 하나씩 들고와서 건의하는데 동감하는 것도 많고 굳이? 하는 것도 있어라


나는 갠적으로 포커같은 인게임 도박요소 살려달라하려했는데 기회없어서 실패


역시 어디에나 찐따는 있어서 어버버 하면서 무슨말 하는지도 모르겠는 건의도 있었고 (두번째 글섭한다는 게이)


의외로 유해가 당당히 나 개적이오 하는 것도 신선함

근데 사업부장이 해적도 엄연한 컨텐츠이니까 인정은 하지만 여러 뉘앙스로 더 완화해줄 생각은 없고 그 폐해가 크다는데 본사 개발자들도 강한 의지를 가지고 있다는 식으로 몇 번이나 이야기했는데


그 뒤에도 비전삭제해달라는 식으로 징징거리는거 보니


역시 개적답다는 생각이 듬 

특히 두번째 비전삭제 건의한 게이는 완전 찐따 모멘트 작살이얶는데 사회생활 할 수 있을지 진지하게 걱정되긴함...


뒤에 퀴즈랑 경품행사는 나름 즐거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