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1일쯤 제대로 시작했으니 이제 딱 한달 됐고


오늘로써 샌프까지 해금완료


모상군 42/56/15


개장포토시 - 부관 운간다 원클 (적재합 2200가량 )


후추만 퍼오다가 이제 좀 향신랭도 올랐고 인도양 다니는것도 익숙해져서 몇일전부터 그냥 육메로 전환.


하루에 3~4번정도 육메 퍼오기


( 자기전에 암보이나 회항 -> 출근하면서 리스본 -> 회항 -> 퇴근할때 리스본 -> 집에와서 한두번 더 왕복 + 짜잘한 모험류 )


해역조사 시작해서 리스본-암보이나 루트의 해역들부터 오픈하는중


아크로폴리스 시작못함, 남만무역 뭔가 무서워서 아직 시작 못해봄.


대학은 조타 1234만 오픈.




이제 뉴비 티 벗었다고 해야하나...? 근데도 아직 모르는게 더 많은거 같음 ㅎ


해야할건 산더미니까 어짜피 조금씩 해나가면 될것같은데...




1. 적재량이 좀 아쉬워서 부캐 배가 좀더 커졌으면 좋겠는데, 아직은 두캇이 딸리고... 좀더 존버해야할까?


2. 출퇴근할때는 원격으로 하는거라 육메만 하는데, 집에서 할때는 남만까지 하는게 돈이 더 벌리려나? 노동대비는 어때?


3. 당장 이것부터해 ㅄ아!! 뭐 이런거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