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1일쯤 제대로 시작했으니 이제 딱 한달 됐고
오늘로써 샌프까지 해금완료
모상군 42/56/15
개장포토시 - 부관 운간다 원클 (적재합 2200가량 )
후추만 퍼오다가 이제 좀 향신랭도 올랐고 인도양 다니는것도 익숙해져서 몇일전부터 그냥 육메로 전환.
하루에 3~4번정도 육메 퍼오기
( 자기전에 암보이나 회항 -> 출근하면서 리스본 -> 회항 -> 퇴근할때 리스본 -> 집에와서 한두번 더 왕복 + 짜잘한 모험류 )
해역조사 시작해서 리스본-암보이나 루트의 해역들부터 오픈하는중
아크로폴리스 시작못함, 남만무역 뭔가 무서워서 아직 시작 못해봄.
대학은 조타 1234만 오픈.
이제 뉴비 티 벗었다고 해야하나...? 근데도 아직 모르는게 더 많은거 같음 ㅎ
해야할건 산더미니까 어짜피 조금씩 해나가면 될것같은데...
1. 적재량이 좀 아쉬워서 부캐 배가 좀더 커졌으면 좋겠는데, 아직은 두캇이 딸리고... 좀더 존버해야할까?
2. 출퇴근할때는 원격으로 하는거라 육메만 하는데, 집에서 할때는 남만까지 하는게 돈이 더 벌리려나? 노동대비는 어때?
3. 당장 이것부터해 ㅄ아!! 뭐 이런거 있음?
3의 답변) 기호품/귀금속 이번주에 준비 가능하면 호경기 1월2일이랑 5일 달릴 준비 추천 ㄱㄱ
육메 하루3-4번 어케했노 - dc App
3.아크로폴리스 수정모으기때문에 빨리시작할수록 좋음
게임은 게임일뿐 노동대비 따지는 순간 아 이걸왜하지 현금술이 노동대비짱인데 하게됨 그냥 목표 정해서 이건 해봐야겠다 하고 하는거 남만도 해보고 타프타도 해보고 배도 만들어보고 한단계씩 하고 싶은거 정해서 하면 재밌음 여러개 해보다보면 두캇 잘벌리는 자기 패턴이랑 맞는 플레이들이 생김. 나도 첨엔 돼지잡다가 담낄라도 하고 부관식도 만들어팔고 통조림도 해봄 ㅋ
조빌상도 해보고 한복조빌상 아재랑 자리다툼도 하고 남만도 푸고 배도 만들어 팔고 타프타, 벨벳, 화승총, 은세공도 해보고 지금은 상황에 따라서 이것저것 하면서 플레이함 아 육메는 한번도 안해봄 어째 손이 안가. 남만도 귀찮아서 잘 안하고 근데 또 제물배만드는건 나름 재밌음 갠취
아크로 폴리스도 아직 안함. 왔다갔다 무역을 별로 안좋아해서 수정이 별필요가 없었음. 생산무역할때도 그냥 위장약 빨고 만듬. 마이스터달고 레시피 등록하고 부관있음 그냥저냥 할만함. 나중에 꼭 필요해지면 할라고. 언젠가 하겠지. 딴거 할거도 많은데
헤파3랭을 안겪어봐서 그래. 나도 그냥저냥 행동력2면 할만하지 했는데 차원이다름
아크로폴리스부터
아크로폴리스 하라고 괜히 하는거 아녀~ 내가 하라고 하라고 해도 안하고 나중에 후회하는사람 많았음.. 쓸모없다고 하는사람은 애초에 더이상 할게없어서 리스본지기 하는 사람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