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구마로 선물 바치려고하다가 중간에 계속 화재 나서 1000개가 안채워지는거야ㅋㅋㅋ


결국 무보급으로 가니까 불이 안나서 일단 그렇게 나가사키랑 포항 뚫음.



설레는 마음으로 사향 백단 꽉채워서 일본 갔는데


바꿔올만한거중에 젤 비싼거 봐도 교환비 거의 10대1 나오네 ㅠㅠ



교환비는 처음이니까 어렵다고 치는데


일단 거래랭이 낮으니까 발주서 비용도 많이들고.....  (캘리컷에서 사향 백단 꽉채우는데 4발 31장 찢었네...)



최고 비율이 3대1인걸로 알고있는데 항구를 떠돌아야하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