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랑스 정부(넷마블)이 니좆대로 살라고 유기해서
노숙자(대항틀딱)이랑 모두에게버림받은유기견(대항)
서로 십수년간 못난놈들끼리 오붓하게 지내고 있었는데
동정심딸딸이캣맘도그맘들(추억팔이유동)이 손가락질하고
걔네한테 관심받고 싶은 동물단체(파파야)가 관심받아보겠다고
지키려는 노숙자 집단 폭행 후 유기견 강탈
지들 맘대로 주사놓고 빗질하다가
유기견은 때깔 좋은 그놈의 아름다운 세상에서
죽기 직전까지 갔던 그 사건을 연상케함...
결국 유기견은 노숙자에게 돌아가며 해피엔딩..
하지만 19년간 함께해온 대항이는 틀딱들에게 영영 돌아가지 못할 예정..

애쓴다 잊지도 못하고 앵앵대는 변조충새끼들ㅋㅋ
뉴비 10만 연어 100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