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때 부터 망무새들 계속 있었음.
(순수 내 기억. 정확하지않음)
트박 처음 나오는 시점에 현자통총? 뭐 개 사기 대포 나와서 대해전 및 대인전 ㅈ망
이후, 안택선 출시. 모든 해상전이 백병전으로 바뀌고, 그 백병전도 끝나질 않음 <- 대해전 및 대인전 개 ㅈ노잼 -> 대항 망했네..
여기서 끝이 아니다
렙업이나 스킬랭작이나 극악으로 어려웠던 시절 고인물들이 던전 컨텐츠 즐길 때 던전 보상 개박살
캐시 템, 캐시 배 등으로 빠른 성장 가능 > 고인물들 대거 떠남 -> 대항 망했네..
여기서 끝이 아니다
제대복? 제례식 대형 복선인가 적재량 미친 배 등장, 렙제낮아 부관배로 1티어 등극
이 때부터 캐릭당 적재량 근2000 > 두캇 가치 개떨어짐 -> 대항 망했네..
여기서 끝이 아니다
그 이후 (2015년쯤?)대 작업장의 시대 오픈
향신료가 상향되면서 육메 작업장이 대폭증가하여 극에 달함. 50클 이상 무리지어다니는 장관도 펼쳐짐 -> 대항 망했네..
여기서 끝이 아니다
말도 안되는 수치의 배를 타고 다니는 유저 발견. 알고보니 운영자
+ 운영자가 템을 판다는 소문도 있었음. -> 대항 망했네
여기서 끝이 아니다
21년도. 무기한 점검 이후 보상으로 풀린 풍보로 대 풍보의 시대 오픈.
현재 까지도 그 당시 뿌려졌던 풍보가 아직도 다 안풀림. 썩은물들 창고에 아직도 최소 수백개씩 있음)
무기한 점검 이후 또 연속 점검 발생. -> 대항 망했네..
여기서 끝이 아니다
24년 초, 운영이 시원찮아 지고 매주 경숙이.
유저들 사이에서 섭종 소문이 돌았고
이에 불안감을 느낀 썩은물들 희귀템, 선박, 풍보를 정리하기 시작하니
다른 유저들도 불안해 하기 시작 -> 대항 망했네
나도 이때 정떨어져서 접속 점점 안하다가 접음
사실 대항해시대? 이미 2020년도 부터 당장 내일 망해도
그 유저 누구도 의문을 갖지 않음.
그럼에도 불구하고 재밋게 즐기는 유저, 열심히 노력하는 운영자를 위해서라도
그냥 잘 되길 응원해주자
섭종무새는 2009년에도 있었다 솔직히 카트라이더가 먼저 디질 줄은 생각도 못했네
근데 내기억에 풍보는 6월 말이고 무기한 점검 때린건 7월 아니냐?
@ㅇㅇ(61.83) 오래돼서 잘 기억 안나는데 그게 두번이었음 처음에 좀 오래했고 그 이후에 한번 더 했었는데, 그 땐 짧지않았음?
@글쓴 대갤러(221.138) ㅇㅇ 저 당시 여러번 서버 터진건 맞음 넷마블 공지보니 2주 무기한 점검 때린건 풍보6월이후네
@ㅇㅇ(61.83) 7월에 무기한 점검이라 하고 생각보다 빨리 끝낸거구나
@ㅇㅇ(61.83) 그 점검이 하루걸러 하루씩 이어지던 찰나! 백섭 사태 발생= 백섭 보상으로 풍보 뿌림 // 에드워드의 템 제작-판매 이력과 백섭을 일으킨 죄로 넷마블에세 있던 적은 권한마져 거의 다 코에이가 가져감 // 에드워드 사건 직후 까지만 해도 일정 수준 권한도 있었고 유져를 방치는 안했음. 백섭 사태이후 방치시작 // 이후 트럭 시위때 넷마블이 대항을 버리기로 결정 -파파야와 인수 논의 -코에이와 재계약 - 파파야 이관. 즉 파파야 이관까지 유져수 유지 목적으로 경숙과 템을 마구 뿌렸다는거.
@대갤러1(123.199) 트럭은 페그오 모바일겜때문에 한건데 연결고리가 되나? 모바일이랑 관련된 기억은 넷마블 공홈 개편하면서 pc게임들 전부 우측 하단 구석에 박아버린거 정도밖에 생각안남
@대갤러1(123.199) 정리추 풍보 뿌려진건 게임사에서 게임 유지하는데 캐시카우 하나 없어진거라 걱정되긴한데, 크게 보면 잘된 일인 것 같음. 대항 게임 자체가 사람들이 많아야 경제가 돌아가는 시스템인데, 다른 도시 가는데 30분 40분 걸리는건 요즘 게임들과 맞지 않아서 오히려 풍보 안풀렸으면 유저수 더 적었을 것 같기도 함.
@ㅇㅇ(61.83) 그 트럭시위 열풍타고 총대진 결성해서 성명문이랍시고 요구사항만 잔뜩 나열해서 발표하고 몇명 모아서 넷마블 찾아가서 대화도 하고왔음 정확이 그날 이후 여행자등 템 뿌리기 시작
@대갤러1(123.199) 아 인벤 그거 기억났다
언제가 망하겠지만 다들 순항했음좋겠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