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시간 동안 ㅈ빠지게 썼으나 의문의 칼삭 당하고 열 받아서 롤 좀 하고 와서 다시 씀
마지막으로 글을 쓰고 꽤나 지났다 생각했음 한 일주일? 근데 4일 밖에 안 됐더라
지금 날짜론 10일이지만 9일에 마무리 했으니 암튼 4일임
아르고를 얻고 이제 돈을 벌자 싶어서 시오애를 태우려고 했음
시오애를 태우려면 상렙이 95가 필요함
근데 내 상렙이 올라가면 부관도 올라간다 아님?
이걸 이용해서 부관 사관을 해서 오스만을 갈까 생각이 들었음
근데 오스만을 바로 가버리면 각 본거지와 그 나라들 영지에 투자가 안 되어 있어서
컨텐츠가 막히는 줫~같은 상황이 생길 거 아님
그래서 망명투어를 먼저 하자 싶어서 배를 만들고 망명투어를 시작하기로함
먼저 같이 모든 칙명과 별자리 조사 해역토벌 등등을 함께한 수제 가2 졸기삼을 조선소 주인에게 짬 때렸다
딱히 누굴 줄 배도 아니고 남겨놓을 이유도 없고 해서 팔았음
별자리 조사 보상으로 얻은 아르고를 월백목으로 건조해 와서 급가속을 붙이고
스추까지 붙여준다 이러면 스스승 글작 완성
지금 일섭은 조선 지원 이벤트 중임
그레이드 조합 확률이 올라가고 조선 필요 강화랭크 완화, 비용 감소 등 조선에 도움되는 이벤트
3+2도 40%에 육박하는 모습이 신기해서 찍어봤음
아르고 5G 만드는 데 3억 안 들어간 것 같았음
부관 후란이 항상 7적업 상대카 (조선 2랭에서 풀적때려 만들어서 태웠음 ㅋㅋ) 타고 다녔는데
그것도 이참에 갖다 버리고 상업용 갤리온을 태워줬다
개조까지
포가 5개나 달리는 상업용 갤리온의 모습
??
저 스샷을 찍었다는 건 포가 5개 달리는 걸 알았을 텐데 난 왜 이걸 지금 알았을까
창고가 월등히 높길래 당연히 상업용인 줄 ㅋㅋ
상업용 갤리온은 무슨 견제형 갤리온이셨다 ㅋㅋ 어이대가리 없네
암튼ㅋㅋ 이렇게 아르고를 완성해 주었다
저 눈이 참 이쁜 것 같다
정말 고생고생해서 얻은 배라 꽤나 오래 타지 않을까 싶음
배 이름은 날 아주아주 많이 도와준 일본인 친구의 이름으로 정했다
그 친구는 오글거린다고 하지 말라고 했지만 내심 되게 좋아하는 듯 했음 ㅋㅋ
아르고 뽑고 제일 먼저 자랑했다 ㅋ.ㅋ
강화는 리스본에서 폴투 망명하고 간단하게 이동맥까지만 강화했음
매달 6이 들어간 일수에 주는 항해코인 100엔치
주점 마스터에게 수령하면 이렇게 은행으로 들어옴
100엔으론 이렇게 간단한 로트를 깔 수 있는데
까면 이런 아이템들이 나온다
사실 확률상 바다 번개 치천사 풍신 금성배가 주임
난 2클이라 2개 까서 풍신 1시간짜리 4개 먹음
번개나 바다나 주지 ㅅㅂ
여기서 풍신 쓰고 아르고 타면 한섭버전 항해가 가능하다
한섭버전 항해권 4시간치 얻은 셈ㅋㅋ
난 못 참고 받자마자 다 꼽아서 현재는 없는 상태다 금단현상이 조금씩 옴
저기 보이는 거불 보물상자는 금색>빨간색>파란색>흰색 순으로 좋은 보물상자들임
까면 사바나,방어구 단련기구,소피아 등등 여러 값비싼 아이템이 나옴
아르고에 들어간 월백목이 저 상자에서 나왔음
사바나는 정말 드물게 나오는 것 같더라
길드에 오래 하신 일본인 아재도 5년 동안 사바나 한번 봤다고 하니 확률이 많이 낮은갑다
밑엔 여러국가 망명샷 찍어봄 하루만에 다 했었음 몇개 빠진 거 같네
이건 망명 중에 프랑스 이벤트 찍은 건데
대자로 뻗어있는 게 뻘하게 웃겨서 찍음 ㅋㅋ
육상전이나 갑판전에 써도 될 모션 같은데 왜 안 썼지 ㅋㅋ 개웃길 거 같은데
망투하던 중 일본인 아재가 내 국적이 계속 바뀌는 걸 보고 한마디하셨음
'Xiesta씨는 볼때마다 국적이 바뀌어 있어..'
저번에 멕시코만에서 3시간 동안 멜리사 구해보겠다고 왔다갔다 하는데
어떤 일본인 아재가 귀신 같이 'Xi씨 멜리사 구조하기 힘들지?ww' 이러는 거임ㅋㅋ
조선길고양이가 뭐하고 다니는지 참 관심이 많으심 다들 아니면 보호관찰 받고 있는 게 분명함
시간 날 때마다 내가 어디서 뭐하는지 어디서 폐사하진 않는지 확인하는 것 같다..
네덜을 끝으로 망명투어를 마침
여기 네덜엔 사업하시고 주말엔 가족과 시간을 보내시기를 즐기는 아저씨가 없거든
나중에 대포와 선체 등등을 자급자족하기 위해
공예와 주조를 연생 만랭을 달성했음 주조는 원래 만랭이었어서 금방 했음
간단한 매크로(퀵슬롯 열기,생산하기,행음 꾹 누르기 등등)와 같이 하니 금방 했던 것 같음
50% 뇌신 밖에 없어서 그거만 쓰고 했는데도 나름 할만했다고 느꼈음
발주서도 1~4발 전부 5~8만 사이라 거래랭 낮은데도 부담 없이 긁었음
도구점에 품목별 발주서를 파는데 구하러 가기 귀찮아서 2발 다 박음
리스본 길바닥 핥는 중인 길고양이 한마리 발견
뼈다구 하나 줏었노 ㅋㅋ
지금 이런식으로 수탈 이벤트도 진행 중임
야전 라모르,나폴리탄 갤리스,골든 하인드 등 평소엔 보기 힘든 NPC들이 유럽 전역에 깔려 있음
NPC가 야전재질 탄 거 아니꼬와서 쌈 걸었는데 개쳐맞고 바로 뻗음 포가 바렌츠 수준 ㅋㅋ
난 지금 수탈이고 뭐고 내가 ㅅ1ㅂ 어디서 수탈 안 당하면 다행이라
당장은 먼 미래에 하겠거니 하고 미뤘음
긴조,소지품 늘려주는 주머니,도크증설의뢰서,천마 등등 꽤나 귀한 아이템들이 나온다더라
ㅋㅋ ㅅ1ㅂ 안해
이스탄불에서 부관 사관작을 마치고 찍었음
망명이 가능한 상태
난 이렇게 했음
남부관은 절대 들이지 않겠다 선언했지만 조선 부슷 가격에 결국 굴복해서 하밋을 들여다 키웠었음
해토,별자리,사그뺑퀘 등등 같이 했어서 레벨이 꽤 높았어서 (오스만 교신도 있고) 도움이 됐음
오스만 부관 2마리 들여놓고 리스본에서 멘토걸고 상인경험치를 먹임
멘토를 본부캐 2명이서 멘토캐 하나 건 거랑 부관실 이용한 거랑 경험치 효율이 전자가 더 높은 것 같아서 멘토로함
(멘토 쓰면 부관실 활성화가 안 됨)
넉넉히 상렙을 31정도까지 키움
그리고 사그 뺑퀘를 한번 돌림 그럼 모험이 7이 되어 있음
세바스토폴 앞 지리학 발견하고 이스탄불로 가서 해토퀘를 받고 마릿수 50까지 채움
그리고 가나돌 할릴 파샤로 가서 군렙을 8까지 찍음
이제 해토를 보고하면 군렙이 10이 되어 있음
그럼 10이 되었으므로 3만 부관지를 사용할 수 있게 됨
그걸로 나머지 1~2정도를 채워서 귀환의 바람 사용해서 사관 보냄
몇시간 걸린 것 같다 슬렁슬렁 했음
하밋도 보냈는데 이제 조선 누가 올려주냐?
우호도는 아주 십1창이 났음 ㅋㅋ
이렇게 긴 여정을 마치고 드디어 오스만에 안착했다
처음 시오애를 목표한 것과 달리 목적지는 많이? 다르지만 또 하나의 목표를 달성했음
이제는 대포와 선체를 자급자족할 수 있게 되었고
리스본에서 보스턴까지 8분이면 갈 수 있게 되었다
내가 원하는 배를 언제든 마음대로 만들 수 있게 됐으며
이스탄불 들어갈 때 내복만 입고서도 들어갈 수 있게 되었다
이 컨텐츠의 과도기 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대항은 특히 뭐든 꼬리에 꼬리를 무는 게 많은 것 같다
거대한 연퀘 같은 느낌이랄까
다음 목표는 또 다시 시오애 태우기지만 또 어디로 흘러가서 다른 짓하고 있을지는 모르겠다 ㅋㅋ
글의 퀄리티가 좋지 못해 미안하다 앞으로도 종종 또 뭔가 달성하게 되면 맛있게 요리해 올게 즐항~
Xi상이라니.. 조선고양이 맞노
많이 애낌당하고 있다..
진짜 제대로 달렸네ㅋㅋㅋㅋ쉬엄쉬엄해
시오애 태울려다 또 적업 오스만 갤리온 끌려서 가나돌 도전할라고
연간패스샀냐? 난 작년에 사놓고 하반기내내 거의 접속안해서 다음복귀땐 연간패스 안사려고
나 저거 시작할 때 연간패스 끝났을 때여서 안 샀었음 그냥 90일이나 한달 정기 박아놓는 것도 나쁘진 않은 것 같은데 기간 끝나면 연간패스 살까도 고민 중
@똥따람쥐 일섭 망투할때 국가순위 뭐보고했음? 난 외부사이트보고 했는데 거기 최근도시가 업뎃이 안되어있어서 실제 국가순위랑 조금씩달라가지고 중간에 삑살나서 개고생했었는데
@내인생어뜩하냐
http://dol.shee.jp/alliance.php
이거 보고 하긴 했음
5분이상 쓸 거 같으면 임시저장 이용 ㄱㄱ
신고 게시판에 ㅈㄴ 징징대니까 복구해줬음 이거도 삭제 됐었던 거임ㅋㅋㅋㅋ
초반자금은 90일 티켓 끊으면 주는 방단구 팔아서 벌었음?
ㅇㅇ 이 계정은 30일 결제라 다음에 90일 결제할듯 원래 지금 부캐를 본캐로 쓰려했는데 하다보니 바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