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무슨 돈자랑 하는건가 싶기도 하고


자꾸 인벤에 어그로 끄는걸로 보이고


돈도 존나 많이 버는거 맞는거같아서 배도 아프고 그랬는데 ㅇㅇ;





진짜로 끈기있게 북해 깃 유지하고,


뻥글들 여론전에도 눈 깜짝 안하는 강철멘탈,


도래도 열심히 뛰고 중간상도 하고,


가끔 스스로 남만이나 육메하는것도 보이고,


이제 본인 국가를 위한 소규모 이벤트까지 마련하는걸로 봐서


"진짜"로 게임을 즐기고 계신


"멋진 어른"이었다는걸 느껴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