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무슨 돈자랑 하는건가 싶기도 하고
자꾸 인벤에 어그로 끄는걸로 보이고
돈도 존나 많이 버는거 맞는거같아서 배도 아프고 그랬는데 ㅇㅇ;
진짜로 끈기있게 북해 깃 유지하고,
뻥글들 여론전에도 눈 깜짝 안하는 강철멘탈,
도래도 열심히 뛰고 중간상도 하고,
가끔 스스로 남만이나 육메하는것도 보이고,
이제 본인 국가를 위한 소규모 이벤트까지 마련하는걸로 봐서
"진짜"로 게임을 즐기고 계신
"멋진 어른"이었다는걸 느껴버림......
처음엔 무슨 돈자랑 하는건가 싶기도 하고
자꾸 인벤에 어그로 끄는걸로 보이고
돈도 존나 많이 버는거 맞는거같아서 배도 아프고 그랬는데 ㅇㅇ;
진짜로 끈기있게 북해 깃 유지하고,
뻥글들 여론전에도 눈 깜짝 안하는 강철멘탈,
도래도 열심히 뛰고 중간상도 하고,
가끔 스스로 남만이나 육메하는것도 보이고,
이제 본인 국가를 위한 소규모 이벤트까지 마련하는걸로 봐서
"진짜"로 게임을 즐기고 계신
"멋진 어른"이었다는걸 느껴버림......
비추 박는애들은 아직도 배배꼬여있는 영감들 맞지? ㅉㅉ
ㄹㅇ...도대체가 지들한테 피해주는것도 없는데 뭐 그리 꼬인건지
덕분에 게임에 활기가 돈다ㄷㄷ
솔까말 저런 이벤트 여는 사람 나 근 몇년간 본적이 없다 다들 쌀팔이하기 바쁘지...글고 가끔 뭐하나 싶어서 저녁에 앤트워프나 브레멘 가보면 저 아재 혼자서 도시관리 앞에서 지키고 있더라
비추 박은 5명 고통 받는 잉글랜드 ㅋㅋ
이후에 접더라도 좋은 추억 만들어서 즐거웠을듯...
솔직히 인벤 개같이 글쓰던 애들 아닥하게 만든게 ㅈㄴ 멋짐 그 ㅈ같이 비추만 쳐박고 글싸는 애들 ㅋㅋㅋ
에습 네덜 동맹 공식 확정
간지 나긴 함 ㅋㅋㅋㅋ 1 vs al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