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비 존재도 모를 시기


출항할 때 사그레스 학교가라는 npc 대화도 뭔소린지 이해 못할 때


배경음악 켜놓고 바사타고 근해 돌아다닐 때가 제일 재밌었다


어떤 유저가 사그레스가라고해서 갔는데


그때부터 재미가 줄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