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보에서 나오는데  해적의 정찰 케릭으로 보이는 난파선도 있고 뭐 그런 상황이었는데


뒤를 보니 누가 쫓아오는거임


그래서 딜리로 들어가서 주점에서 행동력이나 채우고 있는데



왠 토벌대 한명이 오더니 거래 걸고 여행자를 주는거임


???


해적있는데 비전이 없으신가 보네요 하고 주는거라고 함



이렇게 친절한 유져가 있다니 놀람 구태여 딜리까지 따라와서 비전쓰라고 여행자를 5개나 주려고 하다니



물론 받지는 않았지만 ㅎㅎ


전 일부러 왠만하면 비젼 안쓰고 다니거든여  해적 이랑 숨바꼭질하는 재미도 없으면 쟁섭 왜하나 싶어서


진짜 귀찮은 상황 아니면 비젼을 안쓰긴 함



하여튼 신기한 경험이었음  그냥 뉴비 훈지주는 경우는 봤어도


배속도 보면 뉴비는 아니라는거 알았을텐데 비젼 안썼다고 여행자를 주려고 하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