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세팅은 창고는 2526. 항속 129%. 원붉판. 돛수치 706/726. 파드레 8종 고속수송. 여름풍.
리습 - 보스턴 구간 역풍에서도 19노트 내외 뽑아냄. 정역풍 맞으면 15노트까지 떨어짐. 고속 수송 2번 켰었고 켰을때 항속 144%. 역풍인데도 21노트.
파드레 스왑 빡빡하게하거나 가강2 혹은 찐삼판이었으면 조금 더 빨랐을것같긴한데, 일단 만족함.
샌프 - 사카이 태평양 구간.
세팅은 위와 동일한데 항속 30 + 고속수송으로 인해 북동태평양에서 항속 181%나온다. 정역풍 구간이라 펌핑은 없는데 정역풍에도 20노트 뽑아냄.
본격적으로 측풍받는 하와이 앞바다 구간은 북동태평양보다 항속이 깎여서 167%. 고속수송없이 정측풍일땐 24? 살짝 후측풍일땐 25. 고속수송켜면 정측풍 25. 살짝 후측풍 26~27. 진짜 살짝 펌핑보여줌.
그 다음 구간인 북서태평양. 여기도 항속은 167%. 고속수송없이 정풍이라 25~26노트 나오고, 고속수송 켜니까 26~27. 여기서도 바람 각도에따라서 살짝 펌핑 보여줌.
사카이까지 11일 걸렸다.
일단 15종 세팅 아니고, 찐삼판 대신 원붉판이고 가강없는거 생각하면.
15종 세팅에 찐삼판까지 얹으면 더 단축할 수 있을듯.
파드레 창고 1505, 특개플클창고 1507로 15종세팅하려면 남만품 3000적재 포기해야함. 12종세팅하고 남만품 3000개 실어오는게 나을듯.
자바해 벗어나는 순간 항속보너스 없어지니까 돌아가는 루트 좀 고민되네. 중부 인도양 25노트 나오는데 남서인도양~아굴라스 곶 역풍구간 암걸릴것같다.
태평양한정 개깡패
ㄹㅇ 중남미 교역루트만 있었으면 개꿀이었을것같음.
ㄱㅅㄱㅅ
서스 그리퍼 조합도 11일 걸리는데 큰 매리트는 없어보이네
그리퍼는 안타봐서 모르겠는데, 파드레 서스쿼도 비슷했던거로 기억함.
트루브리튼이 더 메리트있지않음?
이건 단순 운전용으로 쓴거라, 남만 세팅된 부캐한테는 브리튼이 나은 선택지긴해. 1~2클인데, 남만 가성비 세팅하면서 운전도 겸하겠다하면 브리튼이 충분히 메리트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