찐삼판 구했고, 산업혁명 켜졌을때 철동제 삽으로 추가 가속.
중간에 해역바뀔때 선박교환 찐빠나서 고속수송 2번 꺼졌지만 5초 내외로 다시 킴.
조선공이라 모험 가속1없고 샌프앞바다 ~ 동아시아 동부까지는 해역조사 된 상황.
35/35 돛 3개 아니고 37돛 3개에 항속8랭아니고 9랭이었으면 조금 더 단축되었을듯.
사카이 방면으로 갈때는 펌핑 잘 안했던것같은데 단수이방향으로 살짝 틀어서오니까 그냥 전구간 펌핑함.
번외로
포항 ~ 낭트까지 대충 운전해서 34일 초반.
포항부터 우수아이아까지 20일 조금 넘게 걸리고 우수아이아 섬 넘어갈때쯤 21일.
우수아이아 근처에서 순풍+고속수송받으니까 34노트찍힘.
나가사키 - 마르세이유까지 30일초반정도 걸리는거 생각하면. 태평양 아래로 돌아오는것도 나쁜선택지는 아닌것같음.
역풍구간 길어도 해역 항속 보너스가 높아서 고속수송 안켰을때 방향따라서 23~25노트 오가더라. 정역풍 처맞으면 20~21노트까지 떨어지고.
포항리습 서스 그리퍼 조합으로 25일임 개갑도 없음 선원장비만 가호작해서 운하타면 모르겠지만 사람들이 안다니는건 다 이유가 있는거임 고생했어~
증기선 + 범선 조합이면 증기선으로 역풍 무시할 수 있는게 큰 것 같음. 증기선 타고 다닐때 좋았는데, 특개플클 생긴김에 이것저것 해보니까 그냥 다시 증기선 마렵긴함.
현대배 뺨치는 속도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