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연 도래가 뭐길래 다들 도래 노래를 부르는지 한 번 해 봤당



3,4캐 렙 45되서 개량 포토시, 개장 포토시 등 창고 1,300~1,400 사이 대충 만들어서 태우고


샌프도 뚫고 철도도 뚫고 호기롭게 출발했는데 시작부터 난관에 부딪혔당



샌프에서 (철도 투자 얼마 안되서 1500도 못 옮김) 가는 끈을 실고 보스턴에 부관 상점을 깔고 다시 돌아가서 사오려고 했는데


보스턴에서 부관상점을 열지를 못하는 거야


아, 서버가 달라서 안 열리는 건가? 하고 다시 헬섭으로 갔는데 부관상점 펴 놓은 게 많은 건지 리스본 처럼 부관상점이 개시가 안 되더라구...



렙업보다는 수익이 우선이라 다른 부관상점 털이는 하고 싶지 않았기에


그냥 쉬엄쉬엄 샌프에서 우수아이아? 돌아서 유럽으로 가는 코스로 와따가따 했당 샌프 갈 때는 보스턴 통해서 철도로 가고,




발주서는 마르세이유 고급의류 퀘스트 좋았고,, 런던에서 가는 퀘스트도 있었음 그래서 별 무리 없었고


무보급 항해는 안했기 때문에 본캐, 부캐는 2,450 내외, 3,4캐는 2,350 내외? 정도 여유있게 들고 왔당


풍신, 비전, 치천사, 개삼판, 항속 장비템 이런 거 전혀 없고


본캐도 (운전은 노젓 연성 갤리 쓰지만) 돌아올 때는 (조빌) 포토시를 탔기 때문에


육메 퍼올 때와 비슷한 시간이 걸렸음 (이베리아까지 도래: 40~42일 사이, 육메: 42~44일 사이)


대신 도래는 방폭이 잘 되어 있어서 육메처럼 매각지 찾는 시간이 덜 걸림. 가는 데도 시간 덜 걸렸고.


효율 대비 이익도 좋았당 (육메: 한탐 캐릭별 5천 내외, 잘 하면 6천?/도래: 한탐 개릭별 1억 1천 내외, 잘하면 1억 3천 가까이?)


그래서 4클로 쉬엄쉬엄 6번 정도 했고 한 30억 번 듯



부관상점 깔 수 있다는 전제하에 풍신쓰고 기계처럼 하면 하루 50~60억 정도는 여유있게 가능 할 듯


그런데 그렇게 하기는 힘들 것 같고 어제처럼 쉬엄쉬엄 하는 것도 괜찮았음.



한 줄 요약: 도래 개추


UWO 존버 머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