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간담회때 호경기 같은 이벤트 횟수나 규모 다 코에이랑 계약한 내용이라함 올해 경숙도 횟수나 규모 모두 계약된 사항일꺼로 추측 원래는 레벨 97해제되는 업뎃이후 2주간 하는걸로 기획했는데 5월 1일-5일까지 사실상 4일빼면 연휴라 경숙 원하는 유저가 많아서 바꾼거 아닐까 싶음
합리적인 생각인데?
넷마블 이새끼들은 무슨짓을 했던거임 파파야로 넘기기전 1~2년간 경숙이 삼숙이 존나 남발했던거같은데
파는건 결정났고 그렇게해서 유저수든 매출이든 조금이나마 올려야 팔기 좋아서?
코에이 ㅈ도 업데이트 안하면서 제약은 엄청 걸어놨나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