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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감사장으로 받는 전직증 수집과 전직퀘스트 투어

카피타노랑 바이킹 진짜 왜 여태 안하고 있었는지 멍-청
ㄹㅇ 꿀같은 직업


2. 카피타노 전직한 김에 부캐도 갤-리를 타자

간디아 가서 대형도선 6개를 만들어서 코펜하겐으로 출발함
회항허가증 다써서 마르세이유-칼레 마차를 못쓰고 이베리아반도를 빙 돌아서 감
그렇게 도착한 코펜하겐에서 수송용 랑스킵 6척을 바로 건조 ㄱㄱ

다 만든 6척을 소중히 품에 안고 리스본으로 뽈뽈뽈 내려가서 대망의 "급가속" 승계 시작함
간디아에서 코펜하겐까지 이르는 여정을 통해 만들어진 오리지널 식스 중에서
단 한 척이 급가속이 뙇 붙어버림 끼얏호우

급가속 승계에 성공한 한 척을 제외하고 나머지 5척은 3G로 가는 제물로 장렬히 산화하고
결과는?? 스추 ㅋㅋㅋㅋ 감사합니다

6G는 통수이므로 거르고 4G에서 만족하고 강화까지 마무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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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리스본 희귀무역 업데이트

가봉에서 토우진비에 퍼다가 리스본이나 세비야 가격 좋을 때 팔면 한 번에 1억 좀 넘게 나와서 짭짤했는데
갑자기 희귀무역품이 업데이트가 되어버렸다

리스본-세비야는 파루에서 파는 샐러리로 바뀌어서 단거리 개꿀! 외치며 파샐리를 6천개 사다가 가격이 오르길 기다렸는데
ㅆㅂ 하한가 1천두캇에서 상한가 약 5천두캇, 거기에 하한가~상한가 변동되는 시간도 토우진비에 대비 최소 1시간 이상 더 오래걸리길래
파샐리 팔아 부자가 되려던 계획이 무너짐


4. 수탈을 해보자

배도 바꿨는데 캐릭터 옷도 좀 갈아입히고 싶어서
검색을 좀 하다가 제일 만만해 보이는 버커니어 코트를 직접 수탈해보자! 싶어서
곧장 카리브 그랜드케이맨으로 가서 에드워드 로우 라는 놈을 찾아서 한 15분 뱅글뱅글 돌다가 발견하고
적강부관도 없이 기냥 디밀었는데 돌격으로 써니까 옷이 뙇 나옴ㅋㅋㅋ
싱겁게 목적을 달성하고 다시 유럽으로 ㄱㄱ


5. 마르세이유에서 만난 누비 배 강화 도와주기

리스본도 아니고 마르세이유에서 외치기로 배 개조를 도와달라는 누비를 발견하고
적업 강화랑 선포실 개조도와주고 각자 갈 길 감


누비 일요일 하루 보람차게 머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