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는 가이드였지
가이드드가서 그다음 렙대 배탈거뭐잇나ㅠ보는거엿는데
이건 가로돛이 좀더 높에 세로돛이높네
이건 적재량이커서 교역하기에도좋네
이렇게고밈하다가 골라서바꾸면 옛날배답게 속도좀 빨라지고 배도커지고 배바꾸는맛이 쏠쏠햇능데 ㅋㅋ
그때는 가이드였지
가이드드가서 그다음 렙대 배탈거뭐잇나ㅠ보는거엿는데
이건 가로돛이 좀더 높에 세로돛이높네
이건 적재량이커서 교역하기에도좋네
이렇게고밈하다가 골라서바꾸면 옛날배답게 속도좀 빨라지고 배도커지고 배바꾸는맛이 쏠쏠햇능데 ㅋㅋ
상업용 대형 카락
그때도 별다를거 없었는데 해봐야 철상대카냐 철상대갤이냐가 차이였지 뭔 내가 부분유료화부터 시작했었는데 그딴 짓 한 새끼 단 한명도 못봤다
응?? 배다들 바꿔가면서 했는데 뭔소리여 군렙이야 두대밖에없었고
아~ 우리 아란교관님 실직하시기 전까지는 학교에서 캐러벨, 삼부크도 안줬다고~~ 우리때는 말이야, 캐러벨부터 사서 시작했어
내가 정말 배 이것저것 타보면서 푹빠져서 겜을 했었어 본격적으로 겜을 했던게 2008년인가? 확실히 생각나는건 엘오리엔테가 열리기 전이었는데 수송용 슬루프 타고 인도까지 가고, 크고 멋진배는 빨리 타고 싶은데 레벨은 빠딱빠딱 올리기가 쉽지 않고 전열함에 꽂혀서 군인이 되겠답시고 후추 팔아 번 돈 탈탈 털어서 대포사고 군돛사다가 카리브니 동남아니 가겠다면서 무대스도 타보고 중프리깃도 타보고 삼갑갤타고 호르무즈에서 군렙중에 나타난 유해한테 대들다가 처맞기도 하고 이런저런 배 타보면서 재밌게 즐겼고 지금 내 캐릭터의 역사가 되었다
ㄹㅇ 나도 배바꾸던 시절 젤재밋게햇드.
나는 무료화 되고 시작햇는데 상클 탈때 그 설레임 잊지 못해 - dc App
큰 배 타고 싶어서 돈 벌어서 조선소에서 나오 샀을 때를 잊지 못한다
그때 프류트랑 핀네스 엄청 인기였는데 선원몇명 넣어야 포가 다나가는지 사람들이랑 연구하고 그랬음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