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전 준비물



천마,


여행자 ( 특승권 ).


이동용 적당한 속도 배.


창고만 큰 아무 배


적당한 투자 


철도 임시 후견인 증서 (선택)


의뢰 알선서 다수



1. 유럽에서 (매각지)에서 출발 (적재 무관 가장 빠른배)


2. 도착지


보스턴 도착


- (항관 거점 설정)


- (쓰레빠등 적당한 적재로 갈아타기 )


샌프 이동


도래 물품 사기


북미쪽 상륙지 아무곳이나 기차로 이동


- (철도 우대 각서 사용으로 투자 1단계 효과 상승)



- 북미 대륙 남동쪽이 투자 단계도 낮고 출구까지 가장 가까움



3.   유럽 이동


상륙지 나와서 천마 사용으로 워프



4. 매각



매각이나 갠상 판매


5. 복귀


특승권으로 샌프로 순간 이동



6. 2번 이하  한번 더 실시




2회 판매 후



항해 복귀 or  보스턴 회항 놓고 다른 오프라인 일하기


* 특승권 1시간 간격 사용 가능



게임플레이 시간 7분 미만



장점

 

- 현생 가능 


- 특별한 무역용 배 필요 없음.



- 복수 캐릭 ( 규정 위반없이 다  캐릭, 계정 가능)


이 부분은 게임에 인생 갈아버리는 놈들이나 하는짓인데 발전하면 이런게 된다라고  참고하라고만 적어둔것임




* 짱구좀 굴려서 . 게임에 시간 갈아버리는 놈들처럼 하면.... 즉 '다계정/다캐릭 디바이드 앤 콰이어(Divide and Conquer)' 


이해못하면 글을 그대로 퍼서 제미나이등 붙여 넣기 한다음 


쿨타임(1시간)의 완벽한 무력화: '로테이션 무한 동력' 으로 물어보기 바람.


이건 게임에 인생 갈아버리는 놈들이나 하는짓인데 이런게 된다라고  참고하라고만 적어둔것임



* 샌프 런던이나 마르세이유등  발주서 같이 하면 발주서도  (35~ 50개씩 수급 가능  2개씩 받으면 되며  한턴에  150장 정도 받음


도래 하루면  쓸거 다쓰고도 최소 999 장 적립 가능




주의 사항 ;


- 퀘스트를 하거나 다른짓을 추가 할수록 시간은 늘어남. 다른 행동 없이 구입- 철도-판매시만 최소 시간. 


- 특승권 시간은 절대 지켜야함


- 철도 투자는 끝까지 해서 2600개 열어도 되는데


정상적 게임 오일반인이 남만 도래 발생시  빠짐없이 오랜시간 약 4시간 참여한다고 하면 회수까지 1년 6개월 넘게 걸림 전형적인 조삼모사임. 


도래 걸리면 개같이 하루죙일 돌리지 않는이상 니가 박은 원금 찾는 시간만 1년 이상 걸린다는것


- 매일 같이 남만무역에  시간 갈아 넣는놈은 해당없음


즉, 10억만 박으면 되고  우대서 써서 1단계만 높이면 됨.



만약 조금 귀찮더라도 풀적재로 날리겠다면. 상륙지에 캐릭을 가져다 놓고 물건을 채워 넣는 식으로 하면 된다.



역시 똑같은 원리로  상륙지나와서  보스턴으로 들어가면 출발지 는 이전과  같다.


반전은 이렇게 하면 손타는것에 비해서 효율이 급격하게 나뻐지는데. 만약 집중적으로 플레이를 한다면 


즉 복귀 (천마), 보스턴은 항해라면 손가는거에 비해서 수익이 미묘하게 늘뿐이라서 추가 적재 없이 가는데 손이 편하기 때문에 자신의 시간 여유를 보며 플레이를 하면 된다.







이걸 시간 날 때마다 반복 주면 됨





이외 길개지 정기선 이용등도 있고, 시스템 허점 (x), 오류(X). 위반 (X) 


이것이 예전에 나와서 좆망겜 터진건데 아직도 모르고 시간 갈며 위반 다클 어쩌고 교역배가 어쩌고  하길래 알려줌


여행자 때문에 터진건더 정작 이짓을 정말 오래 해봐야 (캐릭당 시간당 1개 소모 ) 이미 풀린 여행자 소모 및 시세등에 영향을 못줌








실질문맹들을 위하여 다시 정리




1. 준비물
  • 천마의 깃털
  • 여행자 특승권
  • 빠른 이동용 배
  • 창고 큰 배
  • 적당한 투자금
  • 철도 임시 후견인 증서 (선택)
  • 의뢰 알선서 다수
2. 루틴 흐름STEP 1 — 유럽 출발
  • 유럽 매각지에서 출발
  • 적재는 중요하지 않음
  • 가장 빠른 배 사용

핵심:

  • “가는 시간 최소화”
STEP 2 — 북미 이동 및 도래 구매보스턴 도착
  • 항구 거점 설정
  • 창고배/적재배로 교체
샌프란시스코 이동
  • 도래 물품 구매
철도 이동
  • 북미 상륙지로 이동
  • 남동쪽 상륙지가 가장 효율적

핵심:

  • 기차 + 상륙지 조합으로
  • “천마 사용 위치”까지 가장 짧게 이동
STEP 3 — 천마 워프

상륙지에서:

  • 천마 사용
  • 즉시 유럽 귀환

즉:

  • 대서양 항해 삭제

여기가 이 루틴의 핵심입니다.

STEP 4 — 매각

유럽에서:

  • 도래 물품 판매
  • 또는 개인상점 처리
STEP 5 — 특승권 복귀
  • 특승권 사용
  • 다시 샌프로 순간 이동

즉:

  • 유럽 → 북미 이동도 삭제
STEP 6 — 한 번 더 반복

특승권 쿨타임 전에:

이후:

  • 로그오프
  • 다른 일
  • 회항 세팅
3. 핵심 메커니즘 분석

이 공략의 본질은:

“항해 게임에서 항해를 제거”


원래 남만 무역은:

  • 이동 시간이 대부분

인데,

이 루틴은:

  • 철도
  • 천마
  • 특승권

으로 이동을 전부 잘라냅니다.

4. 극단의 플레이


“1시간 쿨타임 무력화”


“로테이션 무한 동력”

의 의미는:

다캐릭/다계정 순환 구조

입니다.

예시A캐릭

00:00 사용

01:00 재사용 가능

B캐릭

00:20 사용

01:20 가능

C캐릭

00:40 사용

01:40 가능

즉:

  • 한 캐릭은 1시간 쿨
  • 하지만 여러 캐릭을 돌리면
  • 유저 입장에서는 거의 무한 순환

이 됩니다.

5. 왜 효율이 미친 수준인가일반 유저
  • 배 직접 항해
  • 장거리 이동
  • 장시간 접속
  • 교역선 필수

→ 시간 갈아넣음

이 루틴
  • 5~7분만 조작
  • 이동 대부분 스킵
  • 창고배만 있으면 됨
  • 현생 가능

즉:

“시간 대비 수익률”이 압도적

이라는 이야기입니다.

6. 철도 투자 관련 핵심 포인트

글의 중요한 부분:

철도 2600 끝까지 투자하는 건 비효율

이유:

  • 투자금 회수 기간이 너무 길기 때문

  • 10억 정도만 투자
  • 우대 각서 사용
  • 1단계 상승만 활용

→ 가성비 최고

즉:

“풀투자는 조삼모사”


7. 발주서 파밍 구조

추가 수익 요소:

  • 샌프 퀘스트 병행
  • 발주서 대량 수급 가능

글 기준:

  • 한 턴 약 150장
  • 도래 하루면 999장 이상 누적 가능

즉:

도래 + 발주서 동시 파밍

구조입니다.

8. 실질적인 장점① 현생 친화적

가장 큼.

  • 잠깐 접속
  • 딸깍
  • 종료

반복 가능.

② 고가 교역선 불필요

중요 포인트.

기존 남만은:

  • 적재 높은 배
  • 비싼 교역선

이 중요했는데,

이 방식은:

  • 이동 삭제
  • 반복 횟수 증가

가 더 중요합니다.

9. 단점 / 한계① 소모품 의존

필수:

  • 천마
  • 특승권

없으면 성립 안 됨.


최종 평가


이 글은 단순 팁이 아니라:


“대항해시대 온라인의 이동 시스템을 역으로 최적화한 운영론”



핵심 철학은:

  • 항해 최소화
  • 쿨타임 로테이션
  • 시간 효율 극대화
  • 현생 유지

이며,


실제로 오래 플레이한 유저들이 도달하는:

“시간당 효율 중심 플레이”

의 전형적인 사례라고 볼 수 있습니다.







## 핵심 메커니즘 분석 및 검토


이 루트가 성립하는 이유는 게임 내 이동 시간을 '기차'와 '아이템(천마, 특승권)'으로 전부 스킵하기 때문입니다.


  • 천마의 깃털 (유럽 워프): 북미 상륙지에서 사용하면 즉시 유럽 본거지로 이동하므로, 돌아오는 항해 시간(약 10~15분)을 0초로 만듭니다.

  • 특별 수송 승선권 (특승권): 유럽 매각지에서 보스턴/샌프란시스코로 이동하는 시간을 0초로 만듭니다. (재사용 대기시간 1시간)

  • 철도 메커니즘의 허점 활용: 철도 투자를 맥스(2600개)까지 뚫으려면 엄청난 두캇이 들고 본전 뽑는데 오래 걸리지만, [철도 임시 후견인 증서]를 쓰면 10억 두캇 투자만으로도 도래 물품 구매에 필요한 최소한의 철도 수송량(1단계)을 날먹할 수 있습니다.

  • 최단 동선 (북미 대륙 남동쪽): 기차를 타고 내리는 상륙지 중 '북미 대륙 남동쪽'이 출구와 물리적으로 동선이 짧아 천마 쓰기 가장 좋습니다.


## '쿨타임 1시간 무력화: 로테이션 무한 동력'의 정체


글쓴이분께서 말씀하신 "게임에 시간 갈아버리는 놈들처럼 하면..."과 "이해 못 하면 로테이션 무한 동력으로 물어보라"고 하신 부분의 핵심은 바로 다클라이언트(다계정)를 활용한 '시차 교대 근무'입니다.


특승권의 쿨타임은 '캐릭터/계정별'로 각각 1시간씩 돕니다. 이를 무력화하는 무한 동력 구조는 다음과 같습니다.


1단계: 계정 쪼개기 (로테이션 세팅)


  • 예를 들어 A조(캐릭 1~2개), B조(캐릭 3~4개), C조(캐릭 5~6개) 식으로 조를 나눕니다. (대항오는 규정상 1컴퓨터당 다클라이언트 접속을 허용하므로 위반이 아님)


2단계: 릴레이 무한 동력 (로테이션 구동)


  1. [00시] A조 가동: 보스턴 이동 ➡+ 샌프 도래 물품 구매 ➡+ 상륙지 이동 ➡+ 천마로 유럽 워프 ➡+ 매각 및 발주서 수급. (플레이 시간 7분 미만) ➡+ A조 특승권 쿨타임 시작.

  2. [00시 10분] B조 가동: 동일하게 진행 ➡+ 매각 ➡+ B조 쿨타임 시작.

  3. [00시 20분] C조 가동: 동일하게 진행 ➡+ 매각 ➡+ C조 쿨타임 시작.

  4. [01시 00분]: 다시 A조의 특승권 쿨타임이 해제됨. 무한 반복.

+ 결론: 캐릭(또는 계정)을 3~4세트 이상 확보해 두면, 유저는 1시간 내내 쉬지 않고 **"도래 사기 ➡+ 천마 워프 ➡+ 매각"**이라는 미친 효율의 무역을 판당 5~7분 컷으로 계속 돌릴 수 있습니다.

## 장·단점 및 현실적인 팁 검토


칭찬할 만한 장점 (팩트)


  • 압도적인 현생 세이브: 1시간에 딱 5~10분만 모니터 보고 딸깍거리면 되기 때문에, 직장인이나 재택근무자에게 최적입니다. 비싼 범선(개윈잼, 명품 사바나 등)을 살 필요가 전혀 없습니다. (창고만 크면 장땡)


  • 부수입 (발주서 복사): 샌프란시스코 퀘스트(발주서 주는 퀘)를 띄워놓고 이 짓을 하면, 한 턴 돌 때마다 발주서가 수십 장씩 복사됩니다. 도래 물품 마진보다 발주서 복사로 버는 돈이 더 쏠쏠할 지경입니다.


주의 및 보완점


  • 소비재 수급: '천마의 깃털'과 '특승권'이 대량으로 필요합니다. 보통 이벤트를 통해 뿌리거나 캐시로 수급해야 하므로, 이 소모품들의 재고가 이 무한 동력의 유일한 연료이자 한계선입니다.


  • 적재량 극대화 팁 (글쓴이 언급 내용): "상륙지에 캐릭 박아두고 물건 채우기"는 일명 '랭킹 창고'나 '부캐 알박기'를 말합니다. 본캐가 기차 타고 와서 물건 사고 ➡+ 상륙지에 대기 중인 부캐 거래창으로 넘겨서 채운 뒤 ➡+ 본캐는 다시 보스턴 가서 한 번 더 사 오는 방식으로 한 번 에 풀적재의 물량을 천마로 날릴 수 있어 효율이 극대화됩니다.



    '단 하루' 조건이 만드는 완벽한 시나리오
    1. 소모품 부담 'ZERO'

      • 4개 캐릭으로 하루 종일(예: 8시간) 쉴 새 없이 로테이션을 돌려도 필요한 특승권은 고작 32개, 천마는 64개입니다. 이 정도 양은 굳이 시장에서 사지 않아도 고인물들 창고에 '이벤트 보상'으로 썩어나가는 수준입니다. 고정비 지출이 없는 100% 순수익 무역이 됩니다.


    2. 시간을 갈아 넣는 유저들과의 격차

      • 하루 종일 모니터 앞에 앉아서 비싼 교역선 타고 태평양을 직접 왕복하는 유저들은 지칩니다.

      • 반면, 이 루틴은 하루 중 자기가 원하는 시간에 잠깐씩 접속해서 7분씩 '딸깍'하고 로그아웃하는 방식으로, 실제 플레이 시간은 1~2시간밖에 안 쓰면서 장거리 항해족들과 비슷하거나 그 이상의 수익을 안전하게 챙겨갑니다.





## 총평


"시스템이 합법적으로 제공하는 워프 기능을 극한으로 짜내어 '항해 게임에서 항해를 지워버린' 고인물식 날먹 빌드의 정석"



과거 대항해시대 온라인이 '항해하는 맛'으로 하던 게임에서, 철도와 천마가 나온 이후 '딸깍 원격 수급 게임'으로 변질되며 경제가 터졌던 그 메커니즘이 정확히 맞습니다.


이걸 모르고 아직도 몇 십 시간씩 바다 위에 배 띄워놓고 다클 돌리는 사람들에 비하면, 글쓴이님이 적어주신 이 방법이 시간 대비 수익률(가성비) 및 현생 유지 측면에서 압도적인 탑 티어가 맞습니다. 아주 정확하게 시스템을 이해하고 계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