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경제를 꽃피운건 박정희
민주주의를 꽃피운 건 노무현이라고 하지

빨갱이들은 예나 지금이나 똑같이 인권타령을 우선으로 함
박정희가 경부고속도로 지을 때 차도 없는 나라에 무슨 도로냐며 그 돈 사람들한테  나눠주라고 시위하고 패악질 부림
지금 리짜이밍이 25만원 뿌린다고 하는것과 옹호하는 빨갱이랑 똑같음

그 시대 특성상 인권보다는 전체의 성장이 중요했고 박정희는 티이밍 잘 맞춰서 그걸 해냄
그리고 나라가 계속 풍족해지는 상황에서 노무현이가 대통령이 된거지

나라에 돈이 많으니 이젠 사람 갈아서 일을 할 이유가 없어졌음 빨갱이들의 인권타령이 먹히기 시작하는 시기임

그래서 저 시대를 기점으로 성장과 인권의 균형이 맞춰짐

이대로 쭉 가면 되는데

빨갱이 문재앙이가 당선 되면서 또 인권타령 함

넘치지도 아니하고 모자라지도 아니한 딱 중간 상태에서 인권타령하니 밸런스 붕괴가 일어남 그래서 범죄자 인권 보호
똥게이 옹호 , 페미메갈년 인권 보호
이런 문제가 생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