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유튜브 보다가 디아블로2 바알 등장하는 동영상 봤는데 어릴때는 그냥 그런가보다하고 별 생각없이 스킵하거나 넘겼던 영상을 다시보니까 24년 현재에 봐도 너무 잘 만든거 같다…개인적으로 리메이크판 말고 구판이 좋음. 분위기도 그렇고, 당시에 어떻게 기획하게 된건지.. 천사랑 악마 또 네팔렘이라는 개념. 이런거를 소재로 해서 게임을 만들고
스타크래프크도 보면 영화로 만든다면 제작비랑 시간이 엄청 소요되겠지만, 진짜 블리자드 초창기 기획자들이 얼마나 전설적인 분들인지 다시한번 새삼 느끼게된다.. 테란 프로토스 저그라는 거를 어떻게 생각해내고 RTS게임 특성상 밸런스를 유닛마다 맞춘다는게 진짜 보통 어려웠던게 아니였을텐데 참으로 천재적인 발상같음 하지만 블리자드 회사에서 경영진도 많이 바뀌고 사건도 많았지만..이 좋은 IP를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현재 블리자드의 행보는 왜그런것일까… 회사에 기술력있는 인재도 분명 필요하겠지만..블리자드회사에서 일하는 90%는 단순히 일하고 월급만 받는 직원들 뿐인 것 같다 정말 어릴 때부터 여러장르의 게임늘 해봤었더라면..락스타 오픈월드, 프롬 소울 시리즈, 너티독 언챠티드 라오어, 캡콤 몬헌, 젤다의전설, 진짜 아무생각없이 게임만 만드는 유비소프트 등 이렇게만 접해봤더라도 정말 얼마든지 새로운 장르로 도전해볼 수 있는거 아닌가ㅜ 게임을 정말 사랑하고 관심을 두고 있다면 현재 블리자드가 이렇게 까지 되진 않았을것같다라는 너무 안타깝고 아쉬운 블리자드인 것 같다ㅜㅜ
스타크래프크도 보면 영화로 만든다면 제작비랑 시간이 엄청 소요되겠지만, 진짜 블리자드 초창기 기획자들이 얼마나 전설적인 분들인지 다시한번 새삼 느끼게된다.. 테란 프로토스 저그라는 거를 어떻게 생각해내고 RTS게임 특성상 밸런스를 유닛마다 맞춘다는게 진짜 보통 어려웠던게 아니였을텐데 참으로 천재적인 발상같음 하지만 블리자드 회사에서 경영진도 많이 바뀌고 사건도 많았지만..이 좋은 IP를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현재 블리자드의 행보는 왜그런것일까… 회사에 기술력있는 인재도 분명 필요하겠지만..블리자드회사에서 일하는 90%는 단순히 일하고 월급만 받는 직원들 뿐인 것 같다 정말 어릴 때부터 여러장르의 게임늘 해봤었더라면..락스타 오픈월드, 프롬 소울 시리즈, 너티독 언챠티드 라오어, 캡콤 몬헌, 젤다의전설, 진짜 아무생각없이 게임만 만드는 유비소프트 등 이렇게만 접해봤더라도 정말 얼마든지 새로운 장르로 도전해볼 수 있는거 아닌가ㅜ 게임을 정말 사랑하고 관심을 두고 있다면 현재 블리자드가 이렇게 까지 되진 않았을것같다라는 너무 안타깝고 아쉬운 블리자드인 것 같다ㅜㅜ
인정한다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