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스 블리자드가 만들던 그 느낌이 3부터는 사라진거 같다.


디아4는 안해봤고 3는 제이윌슨 당시에 해봤는데


처음엔 좀 재밌었지만 하다보면 금방 몰입감도 떨어지고


너무 카툰틱하고 판타지한 느낌이 강해서 나랑 안맞더라.


특히나 몹들 몰릴때 화면 가득 각종 어지러운 이펙트 남발하고


억, 조 단위 데미지 화면 가득 도배되는거 보는게 눈아픔.


디아2가 차라리 나한텐 맞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