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미나리를 치네 마네 말 많이 나오는데 그 중 몇 명은 욕 먹어도 싸다.    나도 언급한 몇 사람과 실제 거래해봤지만 인성이 안 좋은 사람도 있었고 현 시세와 맞지 않게 비양심적으로 파는 사람도 있었다.   

여기서 욕 먹는 이유는 간단하다.   실제 구매가보다 몇 배는 더 부풀려서 되팔고 한 놈만 걸려라 식의 장사하기 때문에 욕 쳐먹는거다.

양심적으로 장사하자 내가 50장에 구했으면 비싸게 팔아도 맥시멈 60장 이정도 선에서 팔아야지 상식선을 벗어나서 팔기 때문에 문제가 되고 욕을 먹는 것이다.

글고 비싸게 파는 것도 수요가 많은 템이면 모르겠는데 수요도 없는 템을 비싸게 팔면 누가 사갈까?  그런 템은 손해 각오하고 가격을 낮춰서 파는게 정상이다.


여기 고인물들 대부분이고 다 시세에 빠삭한 사람들이다  전에 누가 얼마에 구했다는 것쯤은 다 간파하고 있다.  이 부분 간과해서 내가 얼마에 구한거 모르겠지 하고 몇 배는 더 부풀려 팔다간 큰 오산이다.       


여기서 이미지 나빠봐야 결국에 힘든 것은 판매자 본인이다.        템 처분하기 더 힘들어지고 누구 말마따라 평생 소장할 각오해야할 것이야


뉴비가 있다면 처리할 수 있게 도와주겠지만 지금은 뉴비도 없다 모두 고인물들 뿐이다.  


손해봐도 적당한 선에서 구매자 나타나면 마음 비우고 팔아라 그게 이익이다.   진심으로 아이템 처분할 마음이 있다면 말이다.


그게 아니라면 트디든 카큐든 판매글 올리지 마라 서로 시간 낭비하지 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