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사람 중에 질딘 풀셋을 파는 자가 있었다.
그가 말렛극딮방탄딘을 칭찬하며 말하였다.
"내 말렛극딮방탄딘은 견고해서 그 어떤 물건으로도 뚫을 수 없소."
또한 그는 세랖불사오거딘을 칭찬하며 말하였다.
"내 세랖불사오거딘은 날카로워서 그 어떤 물건도 뚫지 못하는 것이 없소."
누군가가 말하였다. "그럼 당신의 세랖불사오거딘으로 당신의 말렛극딮방탄딘을 찌르면 어떻게 됩니까?"
그 사람은 대답할 수 없었다. 무릇 뚫을 수 없는 방패와 뚫지 못하는 것이 없는 창은 같은 세상에 존재할 수 없는 것이다.
아아 어찌 이리도 어리석을 수 있는가.
오랜만에 개념글 직행티켓이노 ㅎㅎ
내가 다 창피하네 ㅋㅋ 말렛극딮방탄딘 세랖불사오거딘 ㅋㅋ
34속 350뎀 고뇌한테 좃 발리는 병신템 딸치는거 존나 귀엽노
ㅋㅋㅋ 말없이 올라가는 비추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