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디갤에서

많은디갤러들이


비비님의 부모님의 안부를 물어보네요

살아는 계신지

예술 작품은 잘만드셨는지

식사는 하셨는지


뜨거운관심에

또 눈물 흘리면서

딸치실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