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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저 어제 잠을 자려고 하는데 저도 모르게 눈물이 나서요 아빠 엄마 너무 보고싶어서 울었어요 

저희 엄마가 제가 고등학교때 돌아가시고 나서 저희 고모 고모부 하고 같이 장례식장에 와서 장례를 치뤄주고 집에 가시는날도 있었어요 저희 고모가 아니었습면 누가 장례식 치뤄주고 그랬습까요 저희 아빠가 갑작스럽게 새벽에 병원에서 돌아가셨네요 너무 믿기지가 않아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