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제가 그동안 겪었던 애기데 꼭 들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여러분 제가 무렵 20살때였는데 저희 집 위층에 살고있는 아줌마가 있는데 아줌마가 저보고 어디가노 묻길래 제가 시장에 갔다고 말을 했어요
아줌마가 시장을 시바로 욕을 잘못을 알아들어서요 그래서 아줌마가 술이 취해서 저희집 계단으로 내려와서 아줌마가 저희집 문에다 발로 쾅쾅 차서 어쩔수 없이 문을
열어줘서요 그래서 아줌마가 저보고 하는말이 너 아까전에 뭐라고 했어 저 시장에 갔다고 애기를 했는데요
아줌마가 술이 취해서 제 빰을 열때씩이나 때려서요 그당시에는 신고를 못했어요
시:간, 장'소: 제:약: 없`는! 고,수,익! 알,바: 하,루, 1,0,만;원; 이!상! 보:장` ᄐㅔㄹᄅㅔ LG➎522
이상한 이웃 안만나는 것도 하나의 복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