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제가 20살때였는데 어떤 일이 있었나면 제가 아빠 심부름 하러 가는길에 아줌마가 저보고 어디가노 묻길래 제가 시장에 갔다고 말을 했어요
아줌마가 시장을 시바로 욕을 잘못을 알아들어서요 그래서 아줌마가 술이 취해서 저희집 계단으로 내려와서 문을 발로 차서 어쩔수 없이 제가 문을 열어줘서요
아줌마가 술이 취해서 제 빰을 열때씩이나 때려서요 그당시에는 경향이 없어서 경찰을 신고를 못했어요 경찰을 신고를 했습면 이런 고통을 당하지 않고 살았을텐데
아줌마가 성격이 별로 좋지 못해서 이웃집에 맨날 싸우고 그래요
여러분 제가 그동안 겪었던 애기를 이제야 하네요 제가 스무살때 겪었던 애기를 차마 할수가 없어요
자라
디갤러님 안녕하세요 좋은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