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아3 첨 나온 날이 그립다 그때의 설렘, 즐거움이 없어 물론 당시엔 똥겜이었고 게임성이나 재미는 지금이 더 낫겠지만 그냥 디아블로 신작이란 말에서 오던 기대감과 신뢰가 조미료가 되어줬었음
그땐 진짜 피시방에서 2막 밀다가 친구랑 다같이 잠들음 악몽난이도 였던듯 ㄹㅇ 졸튼쿨레 시발 수면제
나도 친구랑 하코 했었는데 계속 졸아서 죽었엇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