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고싶으면 안죽어지고
살고싶으면 죽는게 존나 웃김
신이란게 진짜 있다면
싸이코패스일듯
나는 개독교가 존나 싫은게
이런것도 하나님께 감사 이러겠지? ㅋㅋㅋ병신들
그냥 눈감고 자면 내일아침에 눈이 안떠졌으면 좋겠음
근데 이런 소망도 내 사치일 뿐이란게 너무 화가남
어떻게 그런 큰 소원을 갖지?
잠자듯 죽는게 얼마나 큰 복인데
더이상 미련 없어진지 오래고
아니 애초에 삶에 미련 있었던적이 없으니까
그냥 죽고싶음
막 지나가는 차나 강 절벽 그딴거 보면서
죽음 생각하는것도 이제 지겨움
이것도 내가 존나 나약해서 안죽어진거겠지 ㅌㅋㅋㅋ
존나 뭘 하나도 잘하는게 없네 난
어짜피 주변 사람들 나에 대해 하나도 모르는 인간들이라
도움 하나도 안되고
억지로 웃는것도 존나 지겹다 걍
시바아아ㅏ아알
ㅠㅠ그럴때잇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