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말할곳은 이곳뿐병들고 늙고 의지박약에 머리도 나빠어느하나 가진것 없고 사람이야 말할것도 없고공부도 안맞는놈이 무슨 공부라고 어린애들 공부를 이나이에의지박약이라 제대로 하지도 않기를 몇백일째시험은 거의 막바지에 다다르는데 이제야 젊은날의 젖먹던기운까지 내야하네잘 할수 있을까잘 해야만 돼여태 비참하게 병들게 초라하게 불쌍하게 살아왔잖아올해로 충분해내년까지 이지랄로 살지 말자나 자신아,너무 난 니가 불쌍해조금만 더 고생하자..힘 안나도 내자
음 올 해 얼마 안남았으니 축하해야할지 어째야할지 잘 모르겠다. 어쨌건 수고많았에
고맙다..축하 받으니까 그나마 얼마 안남은게 긍정적으로 느껴지긴 하네. 나에겐 너무 미룬게많아서 불태워야할 기간이야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