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가 났었다가 기분좋았다가 지금은 또 슬픔
아무일없이 혼자 그래
잠깐 생각하다보면 눈물이 맺혀서 그렁그렁해진다.

오늘 드라이브 하면서 든 생각인데 그래도 우울증 나은 것 같다.
지금도 우중충한 건 오랫동안 우울증을 앓아서 성격 자체가 우울증에 고착되어 우울화된 것이고 우울한 경향이 있을 뿐 이젠 괜찮은 것 같다. 좀 더 적극적으로 살면.. 우울한 경향이 있어도 그럭저럭인 사람이 될 수 있을 것 같다 호이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