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미쳐 느끼지 못 했는데.. 지금 다시 보니 이렇게 멋질 수가

한폭의 사진이나 그림 속에 담아놓으면 세상은 그렇게 아름다울 수가 없다.

자세히 들여다보면 치열하고 아픈 생존경쟁에 병들어 있는 곳이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