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의 모든 짐승들이 그렇듯이 자신의 호구지책 정도는 마련할 수 있어야 합니다. 삼시세끼 먹고 사는 일이 해결이 된다면 적어도 일주일에 이틀 정도는 내가 가장 좋아하는 일을 시켜줄 수 있는 시간을 줘야 합니다. 그런데 보통 우리 사람들은 그런 휴식시간을 낭비라고 생각합니다.
나에게 고백할 자유가 있다면 상대는 거절할 자유가 있다. 나에게는 고백할 권리가 있고, 상대에게는 거절할 권리가 있다. 이것의 가장 큰 장점은 뭐냐? 고백하면 고민은 상대방 것이에요. 고백하지 않으면 고민은? 내 몫입니다. 그러니까 내 고민을 상대방에게 주고, 나는 내 일에 충실하자.
나에게 고백할 자유가 있다면 상대는 거절할 자유가 있다. 나에게는 고백할 권리가 있고, 상대에게는 거절할 권리가 있다. 이것의 가장 큰 장점은 뭐냐? 고백하면 고민은 상대방 것이에요. 고백하지 않으면 고민은? 내 몫입니다. 그러니까 내 고민을 상대방에게 주고, 나는 내 일에 충실하자.
- 2018년 3월까지 성실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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