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한 느낌이야 뭐 자꾸 언급되는 농부 꼴랴 난 그런 예전건 잘 모르지만 근데 뭔가 그런거 있잖아 내가 아무리 용을 써도 저렇게는 못될거라는 느낌이 든다 내가 마스크걸이라는 웹툰 좋아하는데 최근 에피소드에서 이름이 뭐드라 그 입 이상하게 생긴애가 엄마는 살인자에 감옥에 가 있고 성격은 까칠한 전학생을 되게 멋지다고 생각하는 그런 모습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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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사람의 일상이나 글 보면 재밌음.. 우울한 일이건 즐거운 일이건 갤러들 얘기 듣는게 내 얼마 안되는 낙임ㅋㅋㅋ
다른 사람의 일상이나 글 보면 재밌음.. 우울한 일이건 즐거운 일이건 갤러들 얘기 듣는게 내 얼마 안되는 낙임ㅋㅋㅋ
당신도 특별한 일상을 써 보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