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나쁘지 못해서 신포도우화처럼 합리화하는게 아니고
나쁘게 사니까 남한테 피해주게되고 그깟 피해쯤 내일 아니라고 느끼면서도
결국 나한테 다돌아오더라. 무슨 자연재해도아니고 뭐가돌아와ㅋ 하고 비웃었는데 근거있는 얘기더라.
나쁜짓을 하면 내가 찔려서 그게 평생을 가고, 상대방이 호구가 아닌이상 복수를 하더라.
그래서 다시 난 호구로 돌아오기로 결심했음. 그리고 남에게 피해주지 않는게 최고라는 교훈도 얻었음
내가 이타적인 사람이고 위선자가 되기위해서도 아니고, 내가 나쁜짓을하면 내가 스스로 고통받는 구조기때문에 내가 남에게 피해안주는것도 결국 나를 위해서인거라고 결론 나네.
난 착하게 살았는데 내 선행은 대체 언제 보상받는거냐
중립적인게 제일 좋지만 어렵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