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내가 욕심이 없는줄 알았다.


그게 아니라 내가 그걸 못가지니까 일찌감치 포기하고 외면했던거였어


올해 애매한 큰 돈을 벌었어 차는 살 수 있고 집은 못사는 그런 애매한 크기의 돈을.


그러더니 욕심이 생기더라 뭐가 문제인지는 알아,


내안에 열등감만 커져, 


지나가는 스포츠카를 보며 저거 내가 조금만 용기있었다면 가질수 있었던건데 라며 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