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를 부정하고 부정적인 말을 할때
가슴이 기억자로 된 무언가에 깔리고 그 기억자로 된 무언가는 끝 모양이 뭉특하다. 그 뭉특한 것은 끊임없이 요동치고 뒤틀려서 그 요동에 나도 요동쳐서 심장이 터질것같고 불편해진다.
이런 날에는 가볍게 입고 한겨울에도 땀에 흠뻑 젖을 때까지 뛴다. 목에서 피 맛이 나고 다리가 후들거리고 가슴이 아파서 못 뛸때까지 뛰고 집에 돌아와서 세수도 못하고 지쳐 쓰러지면 다음날에는 좀 괜찮아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