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사년 전쯤?다이어리 갤에 글 쓴 적은 한번인가 두번? 암튼 거의 안썼고 유미유라는 갤러 글을 자주 봤다 꼼꼼히 읽은 건 아니고 그냥 후루룩 보고 그 갤러 보플을 들었다 다갤에 오게 된 것도 그 갤러가 지금도 생각나서..
유미유
라는 사람은 참 좋겟네여
그 분 잘 계심? 귀여우셨는데..
누군가 자길 기억하고잇고 찾아와주기까지하잖아 움청 멋진일같음
글이 귀여우셨어요.. 그 사람 글 읽기만 해도 귀여움이 느껴져서 기분좋았어요.. 부럽기도 했고
근데 그 분은 저 모를걸요 댓글 단 적 거의 없고 읽기만 했었어서 ㅋㅋㅋㅋㅋㅋ
모를걸요가 아니라 모르겠죠 당연히 ㅋㅋㅋㅋㅋㅋㅋㅋ
몰라도여 뭐 그래도 그분이 알면은 되게기분졸을듯여
그분이 기분좋으시면 저도 좋을거에여.. 암튼 잘지내시길바래욤.. 그분도 ㅁㄴㅇㄹ님도...
저두여 큐님이 항상 행복하기를
헤헿...
헐 나도 알음 잊고있었네
막 이모티콘 많고 글 신기하게 쓰는 사람 아님?
마쟈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기억난다 좋은 사람 같았는데 어디갔을까 ㅠㅡ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