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상한그녀란 영화 보면 나오자나

\"요~만한 걸 자기 멋대로 컨트롤 못해서
인생망치려들어\"라는 뉘앙스의 대사

멋대로 컨트롤 안되는 상황,
인생이랑 비슷해서
그런거 아닐까?

난 진짜 욕잘안하는 편인데

2016년 겨울 노예시절에
설 다지났는데 누가 금보자기 씌운
설선물세트같은거 구해오라고 계속 독촉해서

편의점에서

아 시발 좆같네라고 한적있음
진짜 나도모르게ㅋㅋㅋ

편의점 아주머니가

이뿌게 생겨서 왜 그런말을 하냐고 머라함

안이쁜데ㅋㅋㅋㅋ

물건 파시려고...